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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11월 2일과 3일에 열리는 구례 피아골 단풍 축제를 앞두고 구례 연곡사엔 국화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산도 붉고 물도 붉고 사람도 붉은 구례 피아골 단풍을 보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관광객들은 때가 이른 단풍에 실망했지만 연곡사의 스님들의 수고로움으로 장식된 수백 개의 국화 화분을 보고 이내 환한 미소를 짓습니다.

부처님께 공양하기 위해 놓인 화분의 국화향이 피아골 계곡의 바람을 타고 사방에 퍼져 나갑니다.

오색으로 물들 다음 주말에는 단풍과 각양각색의 국화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관을 이룰 것입니다.

#구례 #피아골연곡사 #연곡사국화 #피아골단풍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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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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