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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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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신임 주미대사는 30일(현지시각) "지금까지 나온 숫자만 보면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액수가) 어마어마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이 숫자에 집요하게 매달릴지 알 수 없어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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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진호입니다 시사만평의 변신을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착한 분들께는 캘리그라피 공짜로 해드립니다 기사 삽화도 그려드려요~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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