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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물도 사람도 단풍이어라!

2일, 피아골 단풍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주 행사장인 피아골 단풍공원을 찾아온 수많은 단풍 여행자들은 밤까기 체험, 은어 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단풍 축제를 즐겼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즐긴 여행자들은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연곡사로 이동해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든 단풍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가 저물며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졌고 구례군 김순호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고향을 찾아온 향우회 회원들 그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한 캠프파이어 행사가 열렸습니다.

힘차게 타오르는 불길이 어두워진 주위를 밝히고 쌀쌀해진 날씨에 훈훈한 온기를 전해줍니다.

지리산 피아골 단풍 축제는 일요일인 3일까지 이어지며 축제가 끝난 후에도 절정에 이른 피아골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도 물도 사람도 단풍이 되는 구례 피아골에서 오색으로 물드는 삼홍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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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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