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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흑룡강성 해림시는 백야 김좌진 장군의 순국지이자 장군이 세운 조선족해림실험소학교 등 홍성군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이다. 하지만 홍성군은 해림시와의 생산적인 국제교류 추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흑룡강성 해림시는 백야 김좌진 장군의 순국지이자 장군이 세운 조선족해림실험소학교 등 홍성군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이다. 하지만 홍성군은 해림시와의 생산적인 국제교류 추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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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흑룡강성 해림시는 백야 김좌진 장군의 순국지이자 장군이 세운 조선족해림실험소학교 등 홍성군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이다. 하지만 홍성군은 해림시와의 생산적인 국제교류 추진을 위한 자매결연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홍성군의회 김덕배 의원은 제264회 제2차 정례회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군정업무보고에서 자매결연 추진을 위한 해외전략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그동안 수없이 지적해왔던 김 의원은 "자매결연을 통한 위상을 격상시키고 이를 통해 교육과 문화, 경제, 청소년 교류를 통한 생산적 국제교류 추진을 위해 한시적으로라도 해외 전략관을 파견해 자매결연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이미 타 지자체에서는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등 전략관 운영을 통한 자매결연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승환 기획 감사담당관은기획감사담당관은 "상호 공동의 이익이 없다 보니 해외 교류 추진이 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속적인 노력에도 해림시에서  별다른 교류 의사가 없다"며 "현재 미국 동부지역에 경제교류 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으로 전략과 전문성 있는 적임자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도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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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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