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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  황선봉 예산군수는 2020년 한 해 예산을 ‘산업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당부했다. 사진은 황선봉 예산군수.
▲ “황선봉 예산군수”  황선봉 예산군수는 2020년 한 해 예산을 ‘산업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을 당부했다. 사진은 황선봉 예산군수.
ⓒ 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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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봉 예산군수는 2020년 한 해 예산을 '산업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38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해나가는 한편,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축으로 하는 관광기반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리 예산군을 산업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도 군민 눈높이에 맞는 군정, 군민을 섬기는 군정을 펼쳐 군민의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지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호소했다.

2019년 성과로는 ▲관광객 529만 명 유치 ▲지역 안보 분야 대통령 기관 수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부문 최우수상 ▲가축질병 9년 연속 청정지역 유지 등을 꼽았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지명 1100년과 함께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로 인해 529만 명의 관광객이 우리 예산군을 찾아주셨고, 지역 안보 분야 대통령 기관 수상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또한, 철저한 방역으로 가축질병으로부터 9년 연속 청정지역으로 유지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는 군민 여러분께서 많은 성원과 힘을 모아주셔서 우리 공직자 모두가 열심히 일한 한 해였다"며 "2020년도 역시 그 어느 해 보다도 모든 분야에서 힘차게 전진해 가는 예산군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게릴라뉴스(www.ccgnews.kr) 와 내외뉴스통신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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